열정을 불러 일으키기위해선 동기가 필요하다. 그 동기는 그 일을 하는데 있어 선택권이 내게 있느냐에 따라 만들어진다! 상명하복식의 지금 조직문화에서 열정을 가지라는 것은 강요에 불과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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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력 부서에 있던 담당자가 퇴사했다. 회사로서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빈자리도 컸다.
그 퇴사자의 일은 고스란히 그 부서 팀장에게 넘겨졌고 팀장이었지만 세밀한 과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보인다.
오늘 휴게실에서 그 팀장을 만나게 되었다.
생각하지 못한 시각이었다. 보통이라면 현재의 문제점을 더욱 크게 받아드릴텐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먼저 생각하다니.
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던 나는 "실패뒤에 기회가 있다"라는 명언을 글로만 이해했었나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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